볼링장은 기본적으로 30 미터를 필요로 하고
30미터면 뒤로 사람 지나갈 공간도 안나온다
따라서 최소 40미터 이고 40미터 매장 찿기도 쉬운게 아님
두레인씩 레인을 깔기위해 3.6 미터가 필요하고
재수없이 기둥이 걸리면 그만큼 레인을 깔지 못한다
기본적으로 볼링장 게임비가 비싼 이유는
전부 임대료 포지션 이라고 보면 된다
그 다음이 인건비 기계부속 소모품 정비소모품 등등
아무것도 안하고 임대료만 내기 위해서라도 최소 3,000 원이 마지노선이고
낮에 손님이 없는 시간 게임비는 일종의 생존을 위한 자구책일 뿐이다
아주작은 당구장 게임비가 시간당 만원 인데 그넓은 볼링장이 그정도 한다면 한계치인 것임
당구장 오전에 할인해주는거 봤음
대한민국 볼링장의 30%가 적자인 상태임 건물주 볼장주인들이 세도 안나온다고 다 던지고 있을정도임
코로나때는 치고 싶어도 문재인 이색히가 쇼한다고 영업못하게 막아서 못하는 구조 였다면
지금은 이재명이 경기개판 만들어 볼링 치고자 하는 볼린이들이 없는 상태임
왜 볼회사만 돈벌어주는 캡슐이벤트 너도나도 하겠나 그정도로 손님유치가 절실한 것임
대통령은 왜 엮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