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편한데 액션캠으로 보니 상상하는 내 모습과의 괴리감 때문인지 자세 존나 못생겨서 슬프네 점프 스텝, 골반 열기는 나랑 상성이안맞나봐 별개로 요즘 고민인건데 자꾸 다운스윙이 몸에 걸림.. 두번째 스텝 크로스오버 하고, 스윙이 벨모마냥 인푸쉬로 몸 안쪽에서 시작되지도 않는데 몸에 걸리는건 진짜 모지..
저도 걍 자세 별로여도 안아프고 점수잘나오게만 치는중.. 뜯어 고치려다 이도저도 아니게 될거같아서
나도 홉스탭 안해 차라리 피오레 처럼 걸어가서 툭 놓는게 더 잘맞아서 이렇게하는중
볼링으로 먹고사는사람도 폼보다 점수 잘나오는거 신경쓰는데 볼링으로 먹고살거임?
그러고 싶긴해
자세 레쓴 고고
일단 전역 하고 레슨 찾아봐야 할듯 4년 독학 입대로 무너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