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갤에서 본거랑 인스타에서 본거에 꽃혀버려서 시도중

한 5월초나 중순쯤에 주문한 레이저각인기도 올꺼라서 그전에 좀 만들어 놓으려하는건데

영 원하는대로 안나오네


지름 65정도로 당구공 정도 사이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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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젤 처음 형태 만드는것까지는 성공시킨거

근데 이때는 너무 묽을때 집어넣어서 그런가 굳으면서 다 섞여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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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두번째 형태성공(오늘 몰드에서 꺼냄)
그나마 이제 색구분은 확실히 되는데 아직 기포구멍 같은게 많이 남아서 좀 그럼

그리고 겸사겸사 추가작업을 위해서 만든게 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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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다 만들고 나서 샌딩이랑 폴리싱 할려고 원래 볼링공 샌딩기 형태 따서 만들어봄 ㅇㅇ







이거 보면 지름80짜리가 더 무게감이 있어서 그런가 볼링공처럼 샌딩이 오히려 잘 되더라고(지름 80짜리는 받아온 레진모형)
근데 지름65짜리도 만들때 기포라던가 중간에만 굳고 위 아래는 안굳어서 버리고 하는게 많다보니까
80짜리로 만들어 보기도 좀 꺼려짐
지금 지름65 만드는데 160g정도 들어가는데

3:1비율 2액레진 1L짜리 사서 다쓰고 저렇게 두개만 형태까진 완성시킴 ㅇㅇ


손 좋으신분들 또는 비슷한 경험 해보신분들(볼링공 플러깅 작업이라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문제점들

지금은 단색은 비율맞춰서 다 섞고 조색까지해서 바로 몰드에 넣는데

이렇게 한것중에 아직 완성해본건 없고
2색 이상 되는건 한 2시간정도 기다렸다가 점도 좀 생기면 넣는데(바로 넣으면 1번처럼 되어버려서)

이때는 점도가 높아서 그런가 기포 저렇게 겉에 다 생기고 겉에 샌딩해도 속에서 계속 나오는게 문제임


추가로 만들어 볼만한 볼링공 색 형태 주문 받습니다
연습겸 해보고 잘되면 사진 올림


이러고 살아남은놈들로 레이저 오면 각인 다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