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06.101)
왼손으로 미는게 아님니다. 푸쉬 다운 시 볼무게를 이용하여 진자를 만들어야 합니다.
볼갤러 1(211.204)2026-05-02 15:11:00
답글
@볼갤러1(211.204)
순전히 공의 무게와 중력을 이용하여 백스윙을 만들어야 일관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힘을 개입시켜 백스윙을 만들면 자세의 일관성이나 투구 시 일관성도 깨지게 됩니다.
그리고 백스윙을 힘을 개입시켜 높인다고 구속이나 구위가 좋아지는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의미도 없습니다.
볼갤러 1(211.204)2026-05-02 15:12:00
답글
@볼갤러1(211.204)
볼린이지만 덤리스할떈 왼손으로 미는 느낌이었고 뒤로 보냈었다가 요새는 그러진 않는듯 오늘 볼링 치고 왔는데 느낀건 푸쉬해서 볼무게 그대로 내려왔다 스텝이 앞으로 가면서 공이랑 교체하다 보니 자동으로 공이 뒤로좀 가지고 상체가 숙여지니 볼도 조금 올라가지는 느낌이 드는데 그때부터 왼손이 받친다는 느낌인듯? 받쳐놓고 뒤로는 안밀리고 올려만짐.. 거기 잡아놓고 5스텝나갈때 4스텝 백스윙 정점에 멈춰있으면 공이 자동으로 좀 더 공이 올라갔다가 팔이 펴지면서 뒤로 가지는 느낌이고, 그냥 딸려오면 앞뒤보단 걍 배에서 공 앞에 내려놓는 느낌인데 볼링캠으로 보면 또 나름 뒤로갔다 올라가지더라
맬켈란(112.150)2026-05-02 15:15:00
내가 봤을땐 미는게 아니라 백스윙 정점에서 순간 멈추고 전방으로 체중이동을 하는게 맞는거지... 체중이 앞으로 이동하는데 뒤로 왜 밀어ㅋㅋㅋㅋㅋ 무신 KTX임?
투핸드의 백스윙은 인위적인 팔힘의 개입으로 만들면 안됩니다.
왼손으로 밀어야 뒤로갈거아닙니까
@ㅇㅇ(106.101) 왼손으로 미는게 아님니다. 푸쉬 다운 시 볼무게를 이용하여 진자를 만들어야 합니다.
@볼갤러1(211.204) 순전히 공의 무게와 중력을 이용하여 백스윙을 만들어야 일관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힘을 개입시켜 백스윙을 만들면 자세의 일관성이나 투구 시 일관성도 깨지게 됩니다. 그리고 백스윙을 힘을 개입시켜 높인다고 구속이나 구위가 좋아지는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의미도 없습니다.
@볼갤러1(211.204) 볼린이지만 덤리스할떈 왼손으로 미는 느낌이었고 뒤로 보냈었다가 요새는 그러진 않는듯 오늘 볼링 치고 왔는데 느낀건 푸쉬해서 볼무게 그대로 내려왔다 스텝이 앞으로 가면서 공이랑 교체하다 보니 자동으로 공이 뒤로좀 가지고 상체가 숙여지니 볼도 조금 올라가지는 느낌이 드는데 그때부터 왼손이 받친다는 느낌인듯? 받쳐놓고 뒤로는 안밀리고 올려만짐.. 거기 잡아놓고 5스텝나갈때 4스텝 백스윙 정점에 멈춰있으면 공이 자동으로 좀 더 공이 올라갔다가 팔이 펴지면서 뒤로 가지는 느낌이고, 그냥 딸려오면 앞뒤보단 걍 배에서 공 앞에 내려놓는 느낌인데 볼링캠으로 보면 또 나름 뒤로갔다 올라가지더라
내가 봤을땐 미는게 아니라 백스윙 정점에서 순간 멈추고 전방으로 체중이동을 하는게 맞는거지... 체중이 앞으로 이동하는데 뒤로 왜 밀어ㅋㅋㅋㅋㅋ 무신 KTX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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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Dtsi5KtDZRw&t=653s
4분대부터 봐보셈 난 신진원 말이 맞다고 본다
가동범위랑 유연성이 허용하는한에 맞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