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 개초보고
이제 한달 좀 쳤는데 3년 채우고 치라 이런 글에 비해 이른 것 같고
투구마다 자세도 바뀌니까 PAP 의미 없다는 말 받아들였던게
근데 모션이 적고, 실투했을땐 공이 코어가 열심히 일하는 것 같고 그래서
저 pa써져있는 마킹 지점에 기름띠 계속 겹치는 거 보고 예민했던건데


아까 링링님이 갤주피셜 일관성 부족해도 지금의 평균 영점은 잡는게 맞다고 하셨으니
생각해보면 안 그래도 안 좋은 자세에서, 공 굴러가는거 보다보면 억지로 더 이상한 폼 될거 같기도 하네

새 공 가져가면 지금 쓰고있는 공 기름띠 보여주고, 고려해서 레이아웃 잡아달라고 하면
pap몰라요 아무렇게나 해주세요 보다는 훨씬 나은게 맞는거지?

근데, 측정을 어떻게 하나, 몇 번 던지면서 기름띠에 팬으로 그리나, 아니면 볼 굴리고 들고가서 보여드려야하나
와서 봐달라고 하면 봐주시나?ㅜ

다른곳 가려고하는데, 상주볼링장은 프로님 안계실때가 많아서


---

.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9953af5bcf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