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 개초보고
이제 한달 좀 쳤는데 3년 채우고 치라 이런 글에 비해 이른 것 같고
투구마다 자세도 바뀌니까 PAP 의미 없다는 말 받아들였던게
근데 모션이 적고, 실투했을땐 공이 코어가 열심히 일하는 것 같고 그래서
저 pa써져있는 마킹 지점에 기름띠 계속 겹치는 거 보고 예민했던건데
아까 링링님이 갤주피셜 일관성 부족해도 지금의 평균 영점은 잡는게 맞다고 하셨으니
생각해보면 안 그래도 안 좋은 자세에서, 공 굴러가는거 보다보면 억지로 더 이상한 폼 될거 같기도 하네
새 공 가져가면 지금 쓰고있는 공 기름띠 보여주고, 고려해서 레이아웃 잡아달라고 하면
pap몰라요 아무렇게나 해주세요 보다는 훨씬 나은게 맞는거지?
근데, 측정을 어떻게 하나, 몇 번 던지면서 기름띠에 팬으로 그리나, 아니면 볼 굴리고 들고가서 보여드려야하나
와서 봐달라고 하면 봐주시나?ㅜ
다른곳 가려고하는데, 상주볼링장은 프로님 안계실때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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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리는거 보고 바로바로 체크하는데도 있고 기름 묻혀오라는데도 있고 - dc App
굴린거 들고 있단 가봐야겠네
@맬켈란(112.150) 프로샵가서 먼저 물어봐 pap 재주세요 하고 - dc App
@볼갤러1(122.43) 알겠습니다
지역이 어디임?
대전입니다!
1. 하이트랙이면 PAP 지공 2. 미디움 로우트랙이면 약지핀업해서 열심히 하이트랙 연습 3. 하이트랙 연습 하기 싫고 포기했다면 꼭 PAP 맞춰 지공 해야됨
형님 질문좀 더 드려도 될까요?!!
검색해보니 하이트랙인건가, 조금 햇갈리는데 현재 투핸드이고 평상시 처럼 굴리면 항상 중지 왼쪽에 기름띠 생기고 일관성은 없지만 중지 왼쪽 0.3cm에서 많게는 0.5cm? 까지 떨어질때도 있습니다. 10번핀 칠때는 조금 틀어잡고, 새끼손가락 떼는데 이렇게 치면 기름띠가 중지를 타고, 심할땐 중약지 사이까지 침범하고있습니다. 또 가끔 그립 잘못잡고, 턴되면서 누워칠땐 이건 로우트랙인거같은데 공이맛이간건지 아주 그냥 기름범벅 튀김기 들어갔다 나온것처럼 될때가 일주일에 한번 정도 목격합니다
@맬켈란(112.150) 위댓은 3핑거 하이트랙 기준으로 말한거고 투핸드는 구조상 미디움 로우트랙이 나올수가 없음 님은 하이트랙임 투핸드 PAP 크게 바뀌지 않으니 신경안써도됨 가끔 로우트랙되는건 타이밍 늦어서 너무 끌고가면 손이 엎어지니 트랙이 눕는거임 3핑거도 같은 원리임 엄지 딸려가는 암튼 결론은 PAP+RPM+구속 = 레이아웃 하면 됨
@볼갤러2(124.56) 아 그렇군요 글에 수정으로 사진 하나 있어서 첨부했습니다. 네 좀 더 천천히 던지려고 하면 오히려 손이 감긴다는느낌보다 손이 엎어지는 느낌이 들고 공이 누워가는느낌인데 범벅이 됩니다. 현재 기름띠가 저렇게 좁게 나오고있는데, 공을 처음 받았을 땐 플레어가 잘 일어났는데 지금은 일어나지 않고 있어요. 하우스볼보다 돌기야 돌지만 모션이 일어나는 느낌이 둔해졌습니다. 볼 닦고 치면 조금은 있는데 그래도 처음같지 않고 이전글에 썼다시피 가끔 공 이상하게 놓치거나, 던져지면 회전이 거의 없다시피 가다가 갑자기 공에 영혼이 흡수되면서 혼자서 입사각 만들고 파고들며 지혼자 일합니다 그래서 지공을 좀 바꿔봐야하나 고민중이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