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딩이 어쩌고 몇방이 어쩌고 하나도 모르는데 이게 상황이 맞게 알아서 쓰는 외피마감?으로 알고있거든 그런거 없이 그냥 새공에다 지공만해서 쓰는거랑 많이다름? 여기 햄퍼 글 좀 찾아보니 다들 그런거 하는거같아서

그런것도 모르는 개좆밥허접련이 무슨 우레탄볼이냐?라고 할거같은데 ㄲㅁㄴ ㅊㅌ 당근 거진 일주일간 봤는데 내 맘에 든 볼들 후보군중에 매물있는게 햄퍼밖에 없어서 쩔수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