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핸드 치는 볼린이입니다
주변 지인들이 ”중약지 걸려나가게 스윙을 해야지 걸어주려고 하지마라“
라고 말씀 많이 해주시는데 자연스레 걸려나가는게 걸어주는 스윙보다
Rpm이 더 잘나오나요 ?
뭔가 볼린이 시점에선 걸어줬을 때 공의 모션이 훨씬 잘 도는 것 같아서요
원리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ㅠ
투핸드 치는 볼린이입니다
주변 지인들이 ”중약지 걸려나가게 스윙을 해야지 걸어주려고 하지마라“
라고 말씀 많이 해주시는데 자연스레 걸려나가는게 걸어주는 스윙보다
Rpm이 더 잘나오나요 ?
뭔가 볼린이 시점에선 걸어줬을 때 공의 모션이 훨씬 잘 도는 것 같아서요
원리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ㅠ
ㅇㅇ 안걸어도 알아서 걸림
투핸드의 회전량은 뜯어서 나오는게 아닌 팔꿈치의 익스텐션으로 인한 토크감에서 나오는거
rpm은 분당회전수이기 때문에 동일한 바퀴수를 굴러도 구속이 더 높을수록 높아짐. 쥐어뜯으면 힘이 공의 진행방향 역방향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구속도 줄고(rpm감소) 핀을 때리는 힘도 약해짐 뿐만 아니라 항상 일정하게 뜯을 수가 없기 때문에 불안정성도 생기는거고
볼린이 시점이 맞겠니, 아니면 짬이 너보다 높은 사람들의 다수의견이 맞겠니
풀어주듯 릴리즈했을때랑 뜯었을때랑 rpm은 크게차이나진않음 대신 뜯었을때 공을 앞으로 보내주는 힘에 손실이 일어나서 구속이 조금 더 낮아짐 볼린이시점에서 걸어줬을때 더 잘도는거같은건 둘중하나임 풀어주는 릴리즈를 한게 아니라 그냥 공이 흘러버렸거나 뜯어서 릴리즈를 해서 rpm은 그대로지만 구속이 떨어져 훅이 더 많이생기는경우
근데 뜯다보면 중약지든 손목이든 부상 리스크가 있음 당장 치는데는 뜯든 뭐든 니 알아서 하는 거고 아프기 전까진 뭐가 대수인가 싶을 거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