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테이프 안 끼고, 인서트테이프 1~2장 상태에서) 엄지만 넣으면 공을 들려고 하면 아무리 공을 세게 쥐어서 안 떨어지게 노력을 해도 그냥 흐르듯이 미끄러지면서 땅에 공이 퉁 하고 떨어지는데..
엄지홀 너무 큰 건 아님?
서효동 프로한테 지공 받았었는데 무리 안 가게끔 지공해드렸다고 하시는데 맞는 거임?
엄테나 인서트테이프에 의존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 건가?
- dc official App
댓글 14
라고 지공후에 물어보심?
볼갤러 1(119.193)2026-05-05 13:15:00
답글
지공 후에도 연습하면서 불편감 여러번 레슨쌤 통해 얘기해서, 지공사 분께도 물어보셨다는데 무리가 없게끔 해드렸다는 말이 전부임..
아무리 공을 세게 쥐어도 커핑 유지가 잘 안 되는 정도라고 보면 될 듯 - dc App
YellMoon(navi0728)2026-05-05 13:18:00
답글
이래이래서 불편한거같다 라고 해도 무리가없게끔 무새 해버리면 담부턴 거르는 수 밖엔 없지 뭐
볼갤러 1(119.193)2026-05-05 13:55:00
영상 쪄와야 판단가능할듯
엄지홀 사이즈도 사람마다 사바사라서.
지인은 진짜 엄지가 안 빠질정도로 빡빡하게 쓰던데 엄타 잘 나오면 빠진다하면서 쓰던데 다른 사람은 보면은 좀 널럴하게 씀 엄테 2~3장 써야 딱 맞는정도로
볼갤러 2(182.228)2026-05-05 13:38:00
답글
ㄷㄷ 엄테 2~3장이 맞음? 2장 겹쳐서 써본 적은 있는데 겁나 불편하던데..
일단 엄테 안 쓰면 무조건 공 흐름..
엄테 한 장 쓰고 인서트테이프 장수 조절 상황에 따라 해야지만 그나마 조금 맞는 정도? - dc App
YellMoon(navi0728)2026-05-05 14:07:00
답글
엄지 붓기가 사람마다 갈려서 인서트로 붙여가면서 홀 조절해서 쓰라고 그렇게 뚫어줬을수도 있을거같은데 들어보면
치다가 붓기가 붓는 사람도 있고 붓기가 빠지는 사람도 있고 변화 없는 사람도 있고 다양해서....
다음에는 엄지 붓기가 없으니까 엄지 사이즈에 딱 맞춰서 뚫어달라고 말해봥
볼갤러 2(182.228)2026-05-05 14:08:00
답글
@볼갤러2(182.228)
맞아 지공할 때 손가락 붓기에 대해서 붓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때 자고 일어나면 붓고 활동하다 보면 붓기가 점점 줄어든다라고 얘기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래서 일부러 크게 뚫어준 건가 싶기도 한데
쉽지 않네.. - dc App
YellMoon(navi0728)2026-05-05 14:13:00
공을 세게 쥐어서 안 떨이지게 노력을 해도 그냥 흐르듯이 미끄러지면서 땅에 공이 퉁 하고 떨어지는데..
이 말이 말이 안됨 엄지 구멍이 주먹 들어갈 들어갈만큼 커도 쥐면 안떨어짐 물리적으로 당연한거 아니야? 쥐는데 왜 흘러? 참기름 발랐나
볼갤러 3(124.56)2026-05-05 14:31:00
답글
쥐어도 흐르던데? 손가락 3개 다 넣었을 때는 손목에 무리가 강하게 오고 엄지만 넣었을 때는 쥐어도 걍 흘러서 땅에 떨어짐 - dc App
YellMoon(navi0728)2026-05-05 14:43:00
답글
손가락 2개 넣고 밑에 바치듯이 덤리스처럼 연습할 때는 떨어질 일이 없긴 하지만 3개 다 넣으면 커핑 유지 안 된다고 보면 되고 다 풀려버리고 억지로 버티려고 하면 부상 오고
엄지만 넣고도 들린 상태가 유지되어야 한다는 걸 꽤 본 것 같아서 엄지만 넣고 들어보려 했는데
걍 땅에 쿵 하고 떨어진다는 거 - dc App
YellMoon(navi0728)2026-05-05 14:47:00
답글
@YellMoon
너가 말하는건 손바닥에 500ml물병을 엄지로만 잡았는데 흐른다는거랑 같은 말 말이 안되지
볼갤러 3(124.56)2026-05-05 14:57:00
답글
@볼갤러3(124.56)
아니지 500ml 물병이면 얘기가 달라지지
볼링공이랑 500ml 물병이랑 무게랑 면적이 같음?
다르잖아 - dc App
YellMoon(navi0728)2026-05-05 14:59:00
그정도면 엄지 입구부터 유격이 있다는건데? 눈으로 보기에 공간 남음? - dc App
볼갤러 4(106.101)2026-05-05 16:57:00
답글
일단 엄테 안 낀 상태에서는 눈으로 보기에 공간 남아 보이긴 함 위에 영상 올렸으니 확인 바람 - dc App
라고 지공후에 물어보심?
지공 후에도 연습하면서 불편감 여러번 레슨쌤 통해 얘기해서, 지공사 분께도 물어보셨다는데 무리가 없게끔 해드렸다는 말이 전부임.. 아무리 공을 세게 쥐어도 커핑 유지가 잘 안 되는 정도라고 보면 될 듯 - dc App
이래이래서 불편한거같다 라고 해도 무리가없게끔 무새 해버리면 담부턴 거르는 수 밖엔 없지 뭐
영상 쪄와야 판단가능할듯 엄지홀 사이즈도 사람마다 사바사라서. 지인은 진짜 엄지가 안 빠질정도로 빡빡하게 쓰던데 엄타 잘 나오면 빠진다하면서 쓰던데 다른 사람은 보면은 좀 널럴하게 씀 엄테 2~3장 써야 딱 맞는정도로
ㄷㄷ 엄테 2~3장이 맞음? 2장 겹쳐서 써본 적은 있는데 겁나 불편하던데.. 일단 엄테 안 쓰면 무조건 공 흐름.. 엄테 한 장 쓰고 인서트테이프 장수 조절 상황에 따라 해야지만 그나마 조금 맞는 정도? - dc App
엄지 붓기가 사람마다 갈려서 인서트로 붙여가면서 홀 조절해서 쓰라고 그렇게 뚫어줬을수도 있을거같은데 들어보면 치다가 붓기가 붓는 사람도 있고 붓기가 빠지는 사람도 있고 변화 없는 사람도 있고 다양해서.... 다음에는 엄지 붓기가 없으니까 엄지 사이즈에 딱 맞춰서 뚫어달라고 말해봥
@볼갤러2(182.228) 맞아 지공할 때 손가락 붓기에 대해서 붓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때 자고 일어나면 붓고 활동하다 보면 붓기가 점점 줄어든다라고 얘기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래서 일부러 크게 뚫어준 건가 싶기도 한데 쉽지 않네.. - dc App
공을 세게 쥐어서 안 떨이지게 노력을 해도 그냥 흐르듯이 미끄러지면서 땅에 공이 퉁 하고 떨어지는데.. 이 말이 말이 안됨 엄지 구멍이 주먹 들어갈 들어갈만큼 커도 쥐면 안떨어짐 물리적으로 당연한거 아니야? 쥐는데 왜 흘러? 참기름 발랐나
쥐어도 흐르던데? 손가락 3개 다 넣었을 때는 손목에 무리가 강하게 오고 엄지만 넣었을 때는 쥐어도 걍 흘러서 땅에 떨어짐 - dc App
손가락 2개 넣고 밑에 바치듯이 덤리스처럼 연습할 때는 떨어질 일이 없긴 하지만 3개 다 넣으면 커핑 유지 안 된다고 보면 되고 다 풀려버리고 억지로 버티려고 하면 부상 오고 엄지만 넣고도 들린 상태가 유지되어야 한다는 걸 꽤 본 것 같아서 엄지만 넣고 들어보려 했는데 걍 땅에 쿵 하고 떨어진다는 거 - dc App
@YellMoon 너가 말하는건 손바닥에 500ml물병을 엄지로만 잡았는데 흐른다는거랑 같은 말 말이 안되지
@볼갤러3(124.56) 아니지 500ml 물병이면 얘기가 달라지지 볼링공이랑 500ml 물병이랑 무게랑 면적이 같음? 다르잖아 - dc App
그정도면 엄지 입구부터 유격이 있다는건데? 눈으로 보기에 공간 남음? - dc App
일단 엄테 안 낀 상태에서는 눈으로 보기에 공간 남아 보이긴 함 위에 영상 올렸으니 확인 바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