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가서 4000원짜리 물건하나 사면
전부 인사하고 친절하냐 ㅋ 던지지않으면 양반이지
담배한갑사면 안녕히가세요 인사하디
볼장 1게임 3000 원
무슨 어마한 친절을 바라냐
안면생긴 동호회 정도면 모를까
마음을 비워라
인사하고 좋은분위기면 당연좋지만 관리개판인곳
장사 잘돼 배부른 볼장은 아쉬운사람이 안가면된다
그런볼장은 지들도 모르게 망하는거다
그리고 나이좀 있다고 반말찍찍하면 친절하던 애들도 인사안한다
양쪽이 다 문제다
친절하지 않은거랑 싸기지없이 구는건 다른문제지
하루종일 친절한척 가식떠는거보단 자기일 잘하면 놔더라
엥? 한번가면 3~4만원 정도 쓰는데 일주일에 두세번 가고
개병신소리
이런애들보면 뭐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네 ㅋㅋ
서비스직인데 당연히 친절이 기본 베이스 아님?ㅋㅋ - dc App
세로드립 ㄷㄷㄷ - dc App
이건맞지 손님인 본인이 반말하면 볼링장 직원도 싸가지 없이 응대하는거지 뉴턴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의 원칙을 모르는 새기들이 초면에 반말함
서비스직종 엿 같은게 개진상와도 예의는 지켜야되서 엿같은거야 ㅋㅋ 이거 이해안되면 서비스직종이나 장사 하면 안되는 새끼들임
먼 개소리냐? 볼링장에 연습을 가도 3~4게임을 치고 시합을 가면 4~5게임을 치는데 게임비에 참가비에 캡슐이벤트, 음료수, 간식 등등 볼링장에서 쓰는 여러 비용들 고려하면 적게는 3만원 에서 많게는 10만원도 더 쓰는데 무슨 3000원 드립을 하고 앉아 있냐? 그리고 시설 및 장비를 서비스하는 곳에 직원이 친절함이 기본이지 그래야 손님들이 재방문을 하고 또 자주 이용을 하는거지 영업에 기본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네
정리: 일주일에 꼴랑 한두번 가면서 3000원짜리 3~4게임 혹은 패키지충들은 친절, 서비스 바라지 말고 댓글들에 있는 일주일에 적어도 3~4번은 가면서 게임비+캡슐+음료+간식으로 몇만원씩 써주는 사람들은 친절, 서비스 바라는게 맞다.
나는 손님이지만 친절하게 잘 해주는데 대부분 처음가는 벌링장에서는 잘 해줌. 문제는 오랜기간 다닌 벌링장은 이상하게 지들이 더 위에 있는 것 처럼 행동함. 내가 방문해도 지들이 절대 먼저 인사 안함. 내가 먼저 인사해야만 인사함. 물론 일부 자칭 높은 직급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대부분은 친절함.
이것만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센징이들의 발로 라는 거라는 것, ㄹㅇ 양측촉발 전투 민족 개 그지 개 발싸대기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