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빼는거보다 샌딩이 확실히 효과가 크네. 손샌딩이지만.


볼링장이나 패턴에 따라 다르겠지만. 20게임정도만 넘으면 샌딩하는데.


다들 그정도여? 자주하는거 같아서



천방으로 가는데. 방수를 낮추거나 사포 교체시기가 온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