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빼는거보다 샌딩이 확실히 효과가 크네. 손샌딩이지만.볼링장이나 패턴에 따라 다르겠지만. 20게임정도만 넘으면 샌딩하는데.다들 그정도여? 자주하는거 같아서천방으로 가는데. 방수를 낮추거나 사포 교체시기가 온건가?
체감상 뒤에숫자 두개 뺀 수치 이상 치면 새로 까는거같음
360 500은 3-5겜기준 매번 새로 까는느낌이고 1000방은 그보단 좀 나아서 10-15겜
@볼갤러1(223.39) 할 자주 까네. 볼장에서 직접 까는 사람 거의 못보는데. 시합장에서나 어쩌다 보고
@글쓴 볼갤러(211.235) 시합 아니면 신경써서 깔필요없으니 그렇지 나는그냥 내 볼 상태는 몇방인 상태이다. 이걸 벗어나고싶지 않아서 계속 까면서 쓰는거고 그래야 어떤상황에서 레인이나 내손탓만 하지 샌딩 무뎌졌나 라는 생각 자체가 안들게끔
평소엔 그냥쓰다가 시합준비할땐 매일까서연습하고 시합전에 다시깜
근데 깔때 볼컵은 필수임?
볼컵 없으면 공 못 닦는 거랑 같은 수준임 있든 없든 상관 없고 있으면 편한데 구비해둘 정도인가는 몰?루 나는 볼장 테이블에 박혀있으면 쓴다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