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거리 : 지하철 40분
레인 : 20레인
특징 : 현 상주볼장, 지공받는 프로님 상주

B
거리 : 버스 30분 /  지하철 40분
레인 : 32레인
특징 : 동아리 상주볼링장, 정기전 참석

C
거리 : 버스 10분
레인 : 11레인
특징 : 레슨받는 프로님 상주 + 프로샵

물론 C에 상주하시는 프로님이 A도 같이 상주하시긴 합니다.
(레슨 두곳에서 다 진행가능)

일단 B는 정기전 때매 무조건 라커 뚫어야겠는데 나머지 하나가 고민이네요. A냐 C냐의 차이..근데 지공받을라면 A가 맞긴 한데 거리가 좀 멀어서...차라리 그냥 지공도 레슨받는 프로님한테로 옮기거나 아님 지공할때만 볼 슬쩍 챙겨서 가는게 낫나 싶기도 하구요.

의견 부탁드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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