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입문 초반에 트룹 카피 하면서 힘 빡 들어가서 칠땐 오른쪽 모양에 가까웠는데
구력 차면서 힘 빠지고 몸이 편한 쪽으로 진화 하니까 점점 왼쪽 모양 처럼 바뀌더니 손이 완전히 밖에서 노는 모양이 나오더라고
손이 밖에 있으니 자꾸 다운스윙에 공이랑 다리가 키스를 함.. 오른쪽 처럼 스윙하면 다리에 확실히 거의 안걸릴거 같긴 함
볼링 입문 초반에 트룹 카피 하면서 힘 빡 들어가서 칠땐 오른쪽 모양에 가까웠는데
구력 차면서 힘 빠지고 몸이 편한 쪽으로 진화 하니까 점점 왼쪽 모양 처럼 바뀌더니 손이 완전히 밖에서 노는 모양이 나오더라고
손이 밖에 있으니 자꾸 다운스윙에 공이랑 다리가 키스를 함.. 오른쪽 처럼 스윙하면 다리에 확실히 거의 안걸릴거 같긴 함
님 트룹을 카피할려면요 팔에 신경을 쓰는게 아니라 상하체 유연성과 밸런스에 집중 하셔야 돼여 트룹영상을 느린 배속으로 봐보세여 트룹은 하체갸 굉장히 유연합니다 윗사진 보면 하체 하나도 못쓰고 개 뻣뻣하게 구부정하게 서 있자나여 일단 유연성의 차이가 넘사에여
저거 나 아님.. 지금은 카피하는거 안하고 있음 몸에 편한거 찾아 여행하는중
1번같이 쳐도 고관절이 많이 접히면 스윙은 나올 거 같음
내가 1번이랑 비슷한데 허벅지에 걸리더라고..
@d_OwO_b 스윙할 공간을 못 만든다는 건데 이건 손 모양이 문제가 아닌 거 아님? 손이 공 뒤에 있든 옆에 있든 공이 지나가는 궤적은 같고 손 위치만 달라지는 건데
지금 상태가 1번짤에서 왼쪽으로 한 20~30도는 더 돈 상태라고 보면 됨 반대손이 리드를 많이 해서 그래서 지금 고쳐야 되나 생각중.. 아무리 공간을 만들어도 걸리더라구..
그럼 백스윙 각도를 조절해버셈
사람마다 유연성이 다른데 자연스럽다 아니다를 따질수가 잇나? 유연성 좋으면 오른쪽이 자연스러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