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시작한지 3개월쯤 됬고 손목이 원래 약해서 아대꼈었는데 기왕 하는거 제대로 하고싶어서 오늘부터 아대없이 치려고 영상찍어봤는데 총체적 난국이라 뭐부터 고쳐나가야할지 훈수좀 부탁드립니다
일단 오늘 목표였던 어드레스시에 손날에 힘빼고 검지중지 뿌리에 무게중심 두기 + 엄지테이핑으로 구멍 딱 맞춰서 엄지에 힘 안주고치기(손목에 힘빼기)
이거두개는 대충 느낌
영상으로 바로 보이는 문제는
1. 백스윙 정점에서만 커핑하는척 하고 막장 내려왔을때는 커핑 다 풀려있음
2. 착지자세가 너무 높음
3. 두번째 스텝에서 멈칫하는게 습관됬는데 구속에 악영향 미치는거같음
정도같은데
커핑을 정확히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영상보면 정점에서 내려올때까지 손으로 공을 느끼다가 발목에서 손바닥을 공 아래로 넣으라던데 그럼 마지막에 손목힘으로 공을 살짝 들어올려야하는건가요? 아니면 몸을 낮춰서 공 궤적보다 손 궤적이 더 아래에있게해서 커핑을 만들어주는건가요?
자유롭게 훈수부탁드립니다...
그냥 한동안 열심히 미는 연습만 하는게 좋음
커핑 신경쓰지말고 떨구지않게 앞으로 미는연습부터 하라는건가요?
잘 밀어야 커핑도 잘 할수 있는거임
@고향이의고향은고향시 현대 볼링에서 볼을 민다라는 건 없음 볼을 밀어주라고 하는 소리하는 사람들 다 틀딱이나 자세 박살나있음
그건 니 생각이고
@ㅇㅇ(211.62) 공은 6시에 이미 운동에너지가 끝났는데 뭘 걷다대고 쳐밀고 있어 ㅋㅋㅋㅋㅋ자세가 안봐도 보인다 그냥
문제점 잘 아노
착지자세 어디까지 낮춰야함? 낮출수록 좋은건가
1. 검지로 좀 더 순간적으로 밀어줘야 손목이 버틸수 있음 2. 왼 허벅지에 힘좀 넣어바 3. 12는 느려도 된다고 생각함 근데 345는 느리면 안됨
릴리즈때 팔꿈치가 펴지면서 손이 공을 감싸면서 커핑이 되어야함 그 역도에 용상이라는 종목 보면 봉 아래로 몸을 집어넣는것 처럼 손을 순간적으로 공아래로 훅 집어넣어야해
리베로 아니냐 ? 좋은 선생님 많잖아
스텝부터 새로 배워라 딴 거 생각할 때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