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몇자리 남았겠거니 했는데,
지정구가 없어서 그런가 완전 지난번이 럭키였던거네.
지정구 없고 나갈만한 대회는 진승말고는 없을까?
그리고 제일 빡센 대회는 그냥 상금 많은 회사 대회라고 보면되는지 궁금해
올 처음 대회 한번 나간게 전부라
그래도 몇자리 남았겠거니 했는데,
지정구가 없어서 그런가 완전 지난번이 럭키였던거네.
지정구 없고 나갈만한 대회는 진승말고는 없을까?
그리고 제일 빡센 대회는 그냥 상금 많은 회사 대회라고 보면되는지 궁금해
올 처음 대회 한번 나간게 전부라
ㅈ밥도 나갈법한 대회들이 접수가 빡세지 고감페처럼 지정구 없으면 더 그렇고
ㄳㄳ 경기장이 가까워서 나가려고 했더니 다음에 가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