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 - 예선 2.5만원, 결승 3만원, 지정구 없음. 20년 된 공 가져가도 공인구 등록만 되어있으면 가능
브런스윅 - 예선~결승 총 4만원, 지정구 없으면 사실상 참가 불가능...
Mk - 예선 4만원. 본선, 결승 진출 시 추가로 돈 내야하는 걸로 아는데 작년에 한 번 나가보고 안나가서 기억이 안남. 지정구는 있으나 접수에 큰 영향은 없었음
퍽코, 로드필드 - 모름... 알려주셈
스톰, 브런스윅 위주로 나가서 느낀건 스톰은 확실히 혜자고, 브런스윅도 나쁘지는 않은데 이번에 4월 대회때 신발 탈취제는 좀 오바였음. 거기다가 예선 통과하고 나눠주는 상품이 볼타올 한장, 투볼백, 슬림백 가차.... 좀 정털림...
각자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지정구있어도 신청못한다고들어서 ㅋㅋ 인프라구축부터 아직 진승따라가려면 멀었구나.. 했음
퍽코 로드 빼면 진승이 젤 좋은거 같긴 함
@글쓴 볼갤러(211.106) 참가 안해봐서 그 두 개는 모르는 관계로...
mk 우레탄 대회 퍽코 브런스윅에 비해 지정구 없어도 참가 어느정도 가능 예선 3게임이라 어느정도 변별력 있음 나이핸디 허들이 낮다 (71년생부터 1점) 로드 로드볼로 어떻게 다들 저 점수를 치지 라고 생각이 들 만큼 커트라인 형성
개인적으로 볼링에 미친거 아니면 2~3개 정도만 참여하는게 일상에 지장 안받는거 같음
@볼갤러2(211.235) 다른 대회면 모를까 수입사 대회 다 돌라면....어후... 공도 많이 필요하고...
mk는 죄다 우레탄밖에 안들어? 리액티브가 상대적으로 불리하겠네 - dc App
@볼갤러4(59.14) mk가 커트 낮은데는 이유가 있음
@글쓴 볼갤러(211.106) 가격은 예선 결승 듈다 3만
MK는 준결에서만 한번내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럼 준결 가면 총 8만원임?
예선 4 준결 4
나두 이번에 스톰 브런스웍 mk 세개 나가는데 확실히 진승이 지정구도 필요없고 가격도 싸고 좋더라 - dc App
브런코는 인기가많아서그런가 지정구로 맨날접수 어느정도 빡센거보면 팬이진짜많은거같음. 스톰만큼 깔놀이가 지리기때문에 그걸 다 사주느냐 마냐에따라 참가할수있냐없냐로나뉘는듯
퍼코는 일반접수자리가좀있는편임 그래서 마니들신청하는듯 우리나라에선 퍼코그래도 1-2년전부터 바짝 공마니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