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전이나 벙에 사람많아서

칭찬도 많이듣고 평균보다 좀 잘하는 재미로 쳤는데

이제는 잘한다잘한다 해줄 사람이없다

그래서 재미가없다

대회말고 그냥 일상중에 내실력으로 우월감에 있고싶다

근데 사람이없다 볼러 다 어디갔나



나같은사람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