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좋다고 하는 볼과 일반인 들이 좋다고 하는볼은 갭차이가 있다
말 그대로 요즘 선수들이 선호하는 볼은
입사각이 작은 볼 , 안정적인 볼 , 점수가 잘 나오는 볼 이다
이는 선수라면 대회 성적이 우선시 되다보니 이런한 흐름이 되는것이다
우선 입사각이 작은 볼이란 우리 볼링인 즉 동호인들에 입장에선 민민한볼 약한볼 으로 이해하면 편한데~
입사각이 작아야 스트라잌이 날 확률이 높고, 코너핀이 남지 않기 때문이다
입사각이 작으면 모션이 작다 즉 동호인이 생각하는 화려한 레인을 끝에서 끝까지 사용해서 끝에서 팎 치고 들어가는
화려한 라인 과는 아에 다른 라인이다
선수들은 인반인보다 회전이 2배 3배 되기때문에 화려한것보다 입사각을 죽이고 구속을 높여서 구속으로 조지는 추세이다
그리고 뭐 볼리뷰시 다~ 좋다 어디에서든 서서 사용하든 다 사용하다 ~ 라고 꿀빨겠지만 그걸 절대 믿으면 안된다
그리고 대회에서 선수들이 사용한다? 그건 외피 변경을 했을 확률이 2000% 이고, 그볼은 일반 동호인이 사용하면
대실망을 하게 되고 그냥 이런갑다 하는 볼이되는거다
이글은 제발 볼리뷰에 당하지 말고 본인 스타일에 맡게 볼을 찾으란 것이라서 ....
글을 쓰다 보니 잡글이 길어짐 쏘리 암튼 그래.
프로가 공을 하나만 쓰는것도 아니고 목적구로 여러개 들고다니는건데 이렇게 프로/동호인으로 나눌수 있는게 아닌거 아닌가? - dc App
어떤볼을 쓰던 입사각을 죽이고 구속을 높여서 구속으로 조지는 추세이고, 선수의 손과 일반인 손이 다르고 하니 너무 볼리뷰를 믿지 말라는 이야기임
번외로 선수들이 좋다고 하는건 대부분의 선수들이 대회를 따끈따끈한 새볼컨디션으로 나오는 것 도 있음
니말이 맞다 사실 스톰같은볼은 필요없지
구질이나 레인에 따라 다른거 아닌가...? 하이볼 선호하는 선수들도 많은데
하이볼선호 선수도 많죠~ 다만 지공과 라인을 타이트하게 사용하는게 추세다~ 라는말임 ~ 하이볼 사용시에도 타이트 하게 라인 잡아서 칩니다 그게 스트라잌이 잘나고 코너핀남을 확률이 작음
유툽으로 볼 리뷰 하는 영상 볼때 내가 개인적으로 개 빡 치는 소리가 "안쪽 바깥쪽 다 받아주는 좋은 볼이다". 아니 레인 패턴에 따라서 포켓이 달라지는 건데 지들이 선전 하는 볼로 치면 그 어떤 레인패턴에서도 포켓에 들어간다는 건데, 그 아무리 볼팔이라도 말은 가려서 해야 한다는 거!! 이번에 방영훈 프로 PBA원정 유툽 보니깐, 참가 선수들 중에 볼 많이 파는 삶은 한 대회에 100개도 뚫은다고 해서 개 놀람 ㅋㅋ
인정~ 저번에 코드 리뷰에 속아서 코드 있는데 se 삿다 진심 땅을 치고 후회중
볼리뷰를 볼게 아니라.. 큰 시합에서 우승하는 선수들이 무슨 공으로 우승하는지.. 꼭 우승이 아니라도 파이널 올라가는 선수들은 어떤 공을 주로 사용하는지 그런걸 위주로 보면 답이 나옴~ 컨셉만 봐도 PBA에서 검증된 공임.. 바이오닉도 그렇고 홍보용 스폰 공은 영상에서 대부분 백엔드 모션 잘 나오게 레인 패턴을 거기에 맞춰서 촬영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