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좋다고 하는 볼과 일반인 들이 좋다고 하는볼은 갭차이가 있다

말 그대로 요즘 선수들이 선호하는 볼은
입사각이 작은 볼 , 안정적인 볼 , 점수가 잘 나오는 볼 이다
이는 선수라면 대회 성적이 우선시 되다보니 이런한 흐름이 되는것이다

우선 입사각이 작은 볼이란  우리 볼링인 즉 동호인들에 입장에선 민민한볼 약한볼 으로 이해하면 편한데~
입사각이 작아야 스트라잌이 날 확률이 높고, 코너핀이 남지 않기 때문이다

입사각이 작으면 모션이 작다 즉 동호인이 생각하는 화려한 레인을 끝에서 끝까지 사용해서 끝에서 팎 치고 들어가는  
화려한 라인 과는 아에 다른 라인이다

선수들은 인반인보다 회전이 2배 3배 되기때문에 화려한것보다 입사각을 죽이고 구속을 높여서 구속으로 조지는 추세이다 

그리고 뭐 볼리뷰시 다~ 좋다 어디에서든 서서 사용하든 다 사용하다 ~ 라고 꿀빨겠지만 그걸 절대 믿으면 안된다

그리고 대회에서 선수들이 사용한다? 그건 외피 변경을 했을 확률이 2000% 이고, 그볼은 일반 동호인이 사용하면 
대실망을 하게 되고 그냥 이런갑다 하는 볼이되는거다

이글은 제발 볼리뷰에 당하지 말고 본인 스타일에 맡게 볼을 찾으란 것이라서 .... 

글을 쓰다 보니 잡글이 길어짐 쏘리 암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