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패턴에서 에버 200 찍고 유쾌한 언덕에 올라 한껏 취함 캬~
상주 볼링장에 갑자기 시합패턴 깔려서 170 으로 떡락
43피트 밖에 안 되는데 엄청 밀림 체감상 47 피트임 ㄹㅇ
내 최강 허슬을 하드볼로 만들어버리는 ㅈ같은 레인탓 하기 시작함
진짜 이 정도로 안 도는 게 아직도 이해가 안 됨 ㅈㄴ불쾌한 골짜기
새 미드볼 사서 며칠 굴리며 라인 찾았더니 에버 210찍음
이 점수가 유지될 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대유쾌 마운틴까지 올라왔다
허슬은 당분간 유기할 듯
볼링 재밌다
170밖에 안빠졋노, 100점도 가고 그래야 재미보는데
새 볼 뚫고 굴릴 때 120 130도 나옴
밀리는게 좋은거임 존나 도는게 더 어려움
나도 이런 레벨까진 가보고 싶다 패턴 같은거 뭘 어떻게 공략해야하는질 모르겠음 기초 이론 같은거 정리 없나 이제 대충은 그래도 원하는 자리 놓을 수 있는데 하도 자세만 신경쓰며 쳐왔는데 아직 패턴이랑 공 매칭하는거 그런건 전혀 모르겠네
그래야 도는공이 팔리니까
밖은 밀리고 안은 돌면 아주 즐거워짐
KBA40 처럼 - dc App
kba처음인데 170이면 잘쳤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