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패턴에서 에버 200 찍고 유쾌한 언덕에 올라 한껏 취함 캬~


상주 볼링장에 갑자기 시합패턴 깔려서 170 으로 떡락

43피트 밖에 안 되는데 엄청 밀림 체감상 47 피트임 ㄹㅇ

내 최강 허슬을 하드볼로 만들어버리는 ㅈ같은 레인탓 하기 시작함

진짜 이 정도로 안 도는 게 아직도 이해가 안 됨 ㅈㄴ불쾌한 골짜기


새 미드볼 사서 며칠 굴리며 라인 찾았더니 에버 210찍음

이 점수가 유지될 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대유쾌 마운틴까지 올라왔다


허슬은 당분간 유기할 듯


볼링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