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과 스윙을 배웠다..
스텝은 5스텝으로 배웠고 일단 볼링이 운동은 운동은 아니지 라고 얘기했던 친구들은 알못이었다..
왼쪽허벅지가 고장났다..

배웟던것중 머리는 아는데 몸이 말을 안듣는게 너무많다
1. 처음 무릎을 굽히고 5스탭을가는동안 상체높이가 위아래로 흔들리지않게 가야되는데 상체가 롤러코스터를탄다..
- 다리를 굽히고 그대로 걷는게 뭐 힘든거라고 이렇게 안될까..

2. 4스탭후 킥을하며 착지하는데 왜 나는 착지를 하면 내 왼발이 내 몸의 중심을 못잡을까.. 운동부족..

3. 스윙을하면 왜 왼팔이 고정이안되고 같이 흔들거릴까..
- 손바닥이 뒤로가게하면.. 삼각근이 어쩌고.. 설명은들었는데 알겠는데 왜 맘처럼 안될까..

4. 착지후 오른발을 왼쪽뒤로 빼는게 왜 덜빠질까.. 그리고 왼발에는 힘들어가면 안된다는데.. 넘어지지않기위해 자꾸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다..
- 오른발은 떳다가 살짝 내려놓는 느낌이라는데.. 왼발아 힘내렴

말고도 안되는건 널렸는데 일단 이 왼쪽허벅지 큰일났다..
바로 누우면 훨씬아플거래서 어제 30분 동네걷다가 들어갔는데 그러고도 이정도면 안걸었으면 대체 어땠을까..

하나둘셋넷다섯 마음속으로세며 걷기만한것같은데 한시간이 끝났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