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에이밍,스텝 메커니즘이 5쪽을 밑으로 드리프트 할것을 딱 정해놓고

레이다운 쪽수에 스탠스를 서서 5쪽을 내려가서 착지하는 방식을 쓰고있음

이게 영상처럼 어느정도 앵글을 그리는 라인을 쓸땐 문제가 안되는데 레이다운, 에이밍 포인트가 5보드 내외 차이나는 라인을 쓸때 문제가 좀 생김

스탠스를 서면 스팟이 오른쪽에 있어서 내가 설정해놓은 라인이랑은 반대로 몸을 반대로 닫아줘야 하는 상황이 생겨버림

나처럼 메커니즘을 정해놓고 자세를 만들어가는거랑 
자세를 만들어놓고 메커니즘을 파악해서 그에 맞게 라인을 그리는거 중에 뭐가 맞음?

타이트한 앵글을 쓰니까 내가 그린 라인에 공을 굴리기 위해
억지로 끼워 맞추는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