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볼을 잘 안 사긴 하는 타입인데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해서 글 써봄
우레탄 사태를 겪으면서 78D 기준이 됐잖아? 근데 작년에 생각해보면
일반 우레탄을 말 없이도 잘 팔다가 78D로 바궈 버렸잖아 그 때 나는
이 생각이 들더라고 78D가 이제 기준이 됐다고 해도 작년처럼 또
78D 신나게 팔다가 또 경도 기준이 안 바뀐다는 보장이 없어서 볼
구입할 때 아예 우레탄은 쳐다도 안 볼려고 하는데 이번 우레탄 사태를
보면서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 있을까
걍 대부분의 볼러는 우레탄이 필요 없음 한국만 유독 동호인에서도 우레탄 수요가 있는데, 이게 걍 신기함
님이 생각하는 대부분의 볼러들은 다 짝대기임? 요새 rpm 430 넘는 사람들이 차고 넘치는데 우레탄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임;;
@볼갤러6(121.185) 짝대기고 돌려고 하우스 패턴이면 우레탄보다 리액이 더 맞을 확률이 높은데 굳이 우레탄 친다는 거지 PBA 탑티어에서 RPM 500이 넘는 선수들은 왜 이벤트 매치 돌면서도 우레탄 안 쓰고 리액 쓰냐 니 말대로 하면 선택도 아니고 필수인데
내가 우레탄을 쓰는 이유.. 어짜피 다 거기서 거긴데.. 볼링회사들이 코어 외피 조합으로 볼 맨날 찍어내고 볼 수명이 한 몇달 되는거같은데 매번 새로 살 돈 없어서 그냥 우레탄으로 까면서 칠 생각..으로 우레탄씀 - dc App
동의
경도 낮은 우레탄 쓰면 되지 78을 머하러 따져
협회가 바꾼거지 회사가 바꿨니 - dc App
그 논리면 리액티브 볼링공은 쓰다가 수명 다되면 버려야됨 ㅇㅇ;
걍 우레탄 사셈 그리고 큰 대회 아니면 전혀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