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우레탄 영상에서 조영선 맨트 들으면서, 선수,프로중 가장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고 생각함.
결국 경도만 올라가고 또 모두가 우레탄들고 치게되는 상황을 예견하지 못한것인가?
이럴거면 규제가 어떤 의미가 있나?
차라리 우레탄 전체를 금지시키던가. 뭐 앞으로 그렇게 될꺼라는 말들이 많은데...
불평말고 그냥 룰에 따르라고 떠들던 어떤 프로, 선수, 사장들이랑 접근방식이 다름.
그리고 생각해보면 우레탄도 트랜드의 변화에 맞게끔 진화하고 있는것 아니였나?
우레탄은 숏패턴에서 치는 순한볼이라는 생각에서, 비대칭 우레탄 등이 생기면서, 데일리로 쓸수있고, 롱패턴에서 쓸수있게끔 진화중이였는데, 그걸 규제로 입틀막 해버렸으니....
볼링의 흐름이자 트랜드를 규제한다는것이 참 뒤쳐진다고 생각함
어쩌라고 미국볼러랑 뭔 말 을해 - dc App
이래서 볼링이 올림픽 정식종목이 못되는지 우레탄 이슈로 뼈저리게 느꼈음... 볼링 관련 종사하는 새기들은 볼링에 1도 관심없고 오로시 볼팔아 먹는데 혈안이 돼있음
내리뷰가 좀거짓이었나바ㅠㅠ
이 모든 상황들을 해결할수있는 단 하나의 방법을 알고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