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다닐 때 친한 친구가 볼링친다해서 좀 치다가 2~3년정도 쉬고 직장도 좀 적응해서 다시 쳐볼려고 복귀한지 두달 쯤 됐습니다 1주일에 한 번 정도로 볼 치러 가고있어요
엄지 뿌리쪽이 항상 터지고 관절 옆(검지쪽) 조금씩 부하 오는 느낌? 정도 들다가 오늘 볼 치니까 또 엄지관절 바깥쪽이 터졌어요
지공문제일까요...? 털어 지향이긴 한데 엄테는 손톱 위쪽으로 한 장 붙이고 뿌리쪽 계속 터져서 뿌리쪽으로도 하나 더 감고있서요
백스윙 정점에서 엄지가 살짝 빠지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 뿌리가 터지나 싶어서 딱 맞게 사이즈 조정했는데 그것땜에 관절 사이드가 터질 수 있나요?
근데 뿌리쪽 터지는건 엄지 사이즈 상관없이 터졌는데 사이즈나 지공 문제일까요...? 볼장 갈 때마다 5~6겜은 치는데 중간에 터지면 개아프고 신경쓰여서 못치겠서요ㅠ
오발각도 아니면 엄지턱 너무 날린듯
감사합니다!
엄지뿌리는 턱 문제일수도 있지만 지공사랑 상담해야할듯
감사합니다!
이게 공안으로 뚫어내는 드릴링 상하좌우 각도도 있고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는 오발각도도 있고 엄지턱의 모양도있고 너무다양한디.. 투구폼의 문제일수도있구요
관절 사이드가 터지는거면 등쪽말고 양쪽의 크기가 좁은거같은데여
뿌리쪽이터지는건 뿌리쪽으로 잡고계시는건아닐지..
안그래도 갤주님 함 봬러갈까 싶습니당....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