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다닐 때 친한 친구가 볼링친다해서 좀 치다가 2~3년정도 쉬고 직장도 좀 적응해서 다시 쳐볼려고 복귀한지 두달 쯤 됐습니다 1주일에 한 번 정도로 볼 치러 가고있어요

엄지 뿌리쪽이 항상 터지고 관절 옆(검지쪽) 조금씩 부하 오는 느낌? 정도 들다가 오늘 볼 치니까 또 엄지관절 바깥쪽이 터졌어요

지공문제일까요...? 털어 지향이긴 한데 엄테는 손톱 위쪽으로 한 장 붙이고 뿌리쪽 계속 터져서 뿌리쪽으로도 하나 더 감고있서요


백스윙 정점에서 엄지가 살짝 빠지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 뿌리가 터지나 싶어서 딱 맞게 사이즈 조정했는데 그것땜에 관절 사이드가 터질 수 있나요?


근데 뿌리쪽 터지는건 엄지 사이즈 상관없이 터졌는데 사이즈나 지공 문제일까요...? 볼장 갈 때마다 5~6겜은 치는데 중간에 터지면 개아프고 신경쓰여서 못치겠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