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니던곳이 지공비

쓰리핑거 5만원임

규모가 커서 딱 프로샵만 다니는곳이고
(지공사만 5명)




상주볼링장, 레슨볼링장은 다른곳인데

레슨받는곳 프로샵이 지공비 3만원이라함




안그래도 이번에 새볼 4개정도

쓰리핑거 뚫을라는데

원래 다니던곳에서 20주고 뚫을지

아니면 싼곳에서 12주고 뚫을지 고민된다

엄지 홀 키우고 각도 수정할까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