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종목 채택같이

인프라 넓히는 행정력은 아시안게임 퇴출된 것만 봐도

거의 식물인간 수준이라 보는데


우레탄경도건처럼 옥죄고 징계 때리는 규제 조항 만들 때는

무슨 NASA급으로 치밀한 새끼들인거 같음


골프채는 카본에 티타늄 때려 박고

테니스는 나노 기술 타령이라도 하지

플라스틱 덩어리 둥글게 깎아 맹근 볼링공이

수십만 원 받아 처먹는 건 연금술이 따로 없다 싶음


그래놓고 단체 새끼들 룰 변경 한 번에 멀쩡한 볼이

하루아침에 불량볼 되서 대회 쓰도 못하는 볼,

쓰면 지적질 당하는 볼 되는거 보면

한번 재미봤으니 다음에 또 반복할거라 충분히 예상됨

소모품 가지고 평생 카르텔 장사질 낭낭하게 하겠징


근데 시발 볼링 재밌으니까 또 치러가고 하고

요새 78D 뭐살지나 고민허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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