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지자세에서 무릎을굽혀서 자세를 낮추라는데
나는 낮췄다고 생각했거든..?
그것도 꽤..?
근데 더낮추래..
그리고 오른다리도 쭉빼래..
나는 쭉뺐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그것도 더빼래
그러면서 자세를 잡아주는데 이정도는 해야돼 하는데 그 자세가 잡히자마자 중심이 안잡히는거야.. 넘어질라그러고ㅋㅋ
아 그러더니 집이 몇층이녜..
11층이요 하니까 하체에 힘이없는거라고 오늘부터 엘베타지말고 걸어다니래..
그래서 이제 열심히 걸어다니려고..
점점 좋아지겠지 뭐
운동은 하기싫고 취미는갖고싶어서 시작한볼링이었는데 결국 운동은 모든일의 시작이었던걸까..
ㅋㅋㅋ 튼튼해지자
근데 자세 낮추는건 쉽지 않긴함 ㅇㅇ
착지자세 낮추는건 옛날 볼링이고 요즘은 서서 친다던데
무릎을 접혀서 낮추기보다 고관절이 접혀야 됨 최근 진승 영상에서 오스쿠 정면샷 보면 느낌 올 거 같은데
근데 이제 시작한 볼린이가 그게 어려우니까 일단 무릎부터 접어놓은 게 아닐까
고작 볼링에 무릎 연골을 갈아넣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