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해두면, 아대빼고도 투구가능, 혹은 아대미착용 볼러시절 있고나, 엄지 사용해본적 있는 투핑거는 제외함.
해본적 있다가 아니라 그걸 본캐로 해본적 있다는걸 말하는거임.


시작부터 아대를 빼본적없는 아대볼러, 시작부터 엄지를 사용해보지 않은 볼러 결국에 둘이 똑같음.

노력해 보지 않았고 노력할 생각도 하지 않음.

근력이 부적해서 아대를 못뺏다는거랑, 엄지타이밍 어려워서 엄지를 안끼는거랑 다를거 1도 없음.

그냥 그 노력 자체를 하지 않고, 할 생각도 안함.

근력이 부족하면 근력을 키워봐야지, 엄지타이밍 어려우면 노력해봐야지 라는 생각조차를 안함.

해보지 않고 하는말은 결국 핑계밖에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