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웠음 그리고 원핑거 아니라 원핸드아님?
구속과 rpm은 뭐 올리면 좋지만 굳이 안 올려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파긴 함
치감킹(minute3585)2026-05-23 10:18:00
답글
그리고 누워치는거 고치는 것도 굳이 라고 생각함 동호인인데 일관성만 좋고 핀만 잘 차고 부상없음 최고지 뭐..
치감킹(minute3585)2026-05-23 10:20:00
답글
@치감킹
고칠수 있으면 좋으니까.. 노력은 해봐야겠네
익명(plastic9486)2026-05-23 10:28:00
ㅈㅈㄱㅎㅇ 트랙
볼갤러 1(124.56)2026-05-23 10:23:00
답글
하이트랙 1일차 해야하나
익명(plastic9486)2026-05-23 10:27:00
볼링에서 공이 ‘누워서 간다’는 것은 공의 회전축(Axis)이 레인 바닥과 너무 수평에 가깝게 기울어져(High Axis Tilt), 공이 팽이처럼 돌며 앞으로 나아가는 현상을 말합니다.볼링 갤러리 글의 댓글에서도 언급되었듯이 동호인 수준에서 부상 없고 일관성만 있다면 그대로 치는 경우도 많지만, 실력 향상이나 강력한 스트라이크를 원하는 시점에서는 분명한 한계와 문제점이 존재합니다.볼링공이 누워갈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문제점들을 정리해 드립니다.1. 핀 액션(핀을 차주는 힘)의 저하공이 누워서 돌면 핀에 부딪히는 순간 공이 가진 에너지가 핀으로 온전하게 전달되지 못합니다.공이 핀을 강하게 밀어내지 못하고 옆으로 밀려나는 '디플렉션(Deflection)' 현상이 심해집니다.이로 인해 5번
다리아파요(attract1170)2026-05-23 11:16:00
이로 인해 5번 핀이 남거나, 핀들이 낮게 깔리지 못하고 위로 튀면서 난해한 스플릿이 자주 발생합니다.
2. 훅성(백엔드 리액션)의 감소
볼링공은 레인 위의 오일 구역을 지나 드라이 구역에 도달했을 때, 마찰력을 받아 포켓(1-3번 사이)으로 강하게 꺾여 들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공이 누워 돌면 드라이 구역을 만나도 레인과의 마찰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합니다.
결과적으로 공이 날카롭게 꺾이지 않고 밋밋하게 밀려 들어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다리아파요(attract1170)2026-05-23 11:17:00
3. 오일 볼륨과 레인 패턴의 변화에 취약
레인 위의 오일이 많거나(헤비 오일), 오일 정비가 길게 되어 있는 패턴에서 치명적입니다.
공이 미끄러지는 '스키드(Skid)' 구간이 너무 길어져 공이 돌기 전에 핀덱스까지 밀려 나가기 쉽습니다.
레인 변화에 따른 대처가 매우 까다로워집니다.
다리아파요(attract1170)2026-05-23 11:17:00
+ 왜 누워가게 될까? (주요 원인)
보통 릴리즈(공을 놓는 순간) 때 손목이 돌아가면서 공의 측면(옆구리)을 쓸어 올릴 때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흔히 '싸서 친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공의 뒷면을 받친 상태에서 검지와 중·약지가 공의 중심을 받아쳐 주며 롤(Roll)을 만들어내야 공이 똑바로 서서 굴러가게 됩니다.
다리아파요(attract1170)2026-05-23 11:18:00
구속이나 RPM이 아주 빠르다면 누워가는 회전으로도 핀을 밀어붙일 수 있지만, 구속과 RPM이 평범한 편이라면 종회전(트랙을 높이는 방향)을 조금 더 섞어주는 방향으로 투구 폼을 교정하는 것이 장기적인 점수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리아파요(attract1170)2026-05-23 11:18:00
저렇게 볼이 누워서 가면 아랫장 내려와서 인사이드 라인잡기 힘들다고 봐야지 숏패턴 윗장이라면 핀은 잘 빠질듯
누웠음 그리고 원핑거 아니라 원핸드아님? 구속과 rpm은 뭐 올리면 좋지만 굳이 안 올려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파긴 함
그리고 누워치는거 고치는 것도 굳이 라고 생각함 동호인인데 일관성만 좋고 핀만 잘 차고 부상없음 최고지 뭐..
@치감킹 고칠수 있으면 좋으니까.. 노력은 해봐야겠네
ㅈㅈㄱㅎㅇ 트랙
하이트랙 1일차 해야하나
볼링에서 공이 ‘누워서 간다’는 것은 공의 회전축(Axis)이 레인 바닥과 너무 수평에 가깝게 기울어져(High Axis Tilt), 공이 팽이처럼 돌며 앞으로 나아가는 현상을 말합니다.볼링 갤러리 글의 댓글에서도 언급되었듯이 동호인 수준에서 부상 없고 일관성만 있다면 그대로 치는 경우도 많지만, 실력 향상이나 강력한 스트라이크를 원하는 시점에서는 분명한 한계와 문제점이 존재합니다.볼링공이 누워갈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문제점들을 정리해 드립니다.1. 핀 액션(핀을 차주는 힘)의 저하공이 누워서 돌면 핀에 부딪히는 순간 공이 가진 에너지가 핀으로 온전하게 전달되지 못합니다.공이 핀을 강하게 밀어내지 못하고 옆으로 밀려나는 '디플렉션(Deflection)' 현상이 심해집니다.이로 인해 5번
이로 인해 5번 핀이 남거나, 핀들이 낮게 깔리지 못하고 위로 튀면서 난해한 스플릿이 자주 발생합니다. 2. 훅성(백엔드 리액션)의 감소 볼링공은 레인 위의 오일 구역을 지나 드라이 구역에 도달했을 때, 마찰력을 받아 포켓(1-3번 사이)으로 강하게 꺾여 들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공이 누워 돌면 드라이 구역을 만나도 레인과의 마찰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합니다. 결과적으로 공이 날카롭게 꺾이지 않고 밋밋하게 밀려 들어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3. 오일 볼륨과 레인 패턴의 변화에 취약 레인 위의 오일이 많거나(헤비 오일), 오일 정비가 길게 되어 있는 패턴에서 치명적입니다. 공이 미끄러지는 '스키드(Skid)' 구간이 너무 길어져 공이 돌기 전에 핀덱스까지 밀려 나가기 쉽습니다. 레인 변화에 따른 대처가 매우 까다로워집니다.
+ 왜 누워가게 될까? (주요 원인) 보통 릴리즈(공을 놓는 순간) 때 손목이 돌아가면서 공의 측면(옆구리)을 쓸어 올릴 때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흔히 '싸서 친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공의 뒷면을 받친 상태에서 검지와 중·약지가 공의 중심을 받아쳐 주며 롤(Roll)을 만들어내야 공이 똑바로 서서 굴러가게 됩니다.
구속이나 RPM이 아주 빠르다면 누워가는 회전으로도 핀을 밀어붙일 수 있지만, 구속과 RPM이 평범한 편이라면 종회전(트랙을 높이는 방향)을 조금 더 섞어주는 방향으로 투구 폼을 교정하는 것이 장기적인 점수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렇게 볼이 누워서 가면 아랫장 내려와서 인사이드 라인잡기 힘들다고 봐야지 숏패턴 윗장이라면 핀은 잘 빠질듯
틸트가 거의 20-30도네 누웠음
다들 감사함다!
ㅇㅇ 틸트가 위를 보잖아 누워서 가는거임
마른레인에서 개잘치겠네 - dc App
누워가는건데 컵핑을 좀 더 유지하면서 더 앞에서 릴리즈해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