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주하는 프로샵이 제일 나랑 지공이 안 맞아서 미치겠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솔직히 왠만하면 상주 프로샵 이용하고 싶은데 이거 완전 미치겠음


문제는 여기 프로샵이 바쁘신건지 뭔지 내 치는 건 아직까지 한번도 안보시고 하거든? 


원래 지공이 꼭 그럴 필요없다고도 누군 그러고, 걍 국민지공하기도 하겠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볼들이 지공이 너무 중구난방이라 하이로우가 해결이 안되나 싶기도 함.


대회에서 볼 바꾸면 양 레인 4프레임 조정하다보면 답이 없음.


한창일 때는 남의 볼 받으면 스판문제 빼고는 그냥 엄지 홀만 맞춰서 남의볼 그냥 잡고 쳐도 문제 없었는데,


요즘은 체력 문제인지 손이 예민해진건지 확실히 지공 통일이 필요한 거 같음.



암튼 연경 애니원 가볼까하는데 PAP 나 이런거 보고 좀 해주시려나?

유튜브에 나왔다던 곳?은 너무 멀어서 매번 가기가 좀 어려울 거 같고,

추천할 만한 지공사분 있는 볼링장 추천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