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리스 1년반 정도 치다가

쓰리핑거로 전향한지 1년정도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볼링장을 한달 평균 4~6번 가고 한번 갈때 평균 6게임정도

치면서 말 그대로 재미로 즐기고 있습니다


시간나면 유튜브 영상을 보며 여러 정보를 공부하고

볼링장에 갈때마다 영상을 찍어

자세를 체크하며 독학중 입니다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있습니다


동호회는 시간이 맞지않아 보통 친구와 즐기고 있습니다

친구도 볼링을 저와 함께시작해서 조언을 들을 사람이 없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엄지타이밍이 제각각이고

퍼스널도 벌어진것 같아

형님들에게 조언을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