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조차 하지 않으면서 자아성찰 하는 척

공 무게 감당조차 못하면서 아대부터 벗겠다, 털겠다 이 염병하면서 공 정수리 쥐어뜯기

리듬과 가속은 커녕 매 걸음마다 스스로를 억제시키는 병신 스텝

또 병신은 병신을 알아보는것처럼 자기들끼리 물고빨고;

그냥 재미로 칠거면 재미로만 칠것이지 왜 탐구하는척인지, 깨달은 척인지  모르겠네

차단해도 어디서 자꾸 양산형이 기어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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