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90년대 까지 선수생활하다 00년대 초반에 접은사람임
지금까지 16년을 오덕질 하느라 볼을 쉬었고
볼을 다시 잡은것은 2주에서 길어봐야 3주 라는것을 밝힘
내가 치던세대의 볼치는 방법과 지금 볼치는 방법이 좀 다를 수 있으니 주의
일단 1일 연습량 10게임 이상을 연습해야 향상 되며
못해도 하루에 5게임 일주일에 3번 정도는 쳐야 유지된다.
상황이 안된다면 쇠공이나 아령으로 스윙연습이라도 하길바란다.
이 방법은 일반적인 진자운동형태의 스윙이 아닌 탑지점을 높이 올리고,
그대로 떨어지는 위치에너지를 이용한 스윙방법임
지금은 뭐라 부르는지 모르지만 당시에는 그랬음 대표적인 사용자가 마이크 페이건, 미카 코에뷰미에니, 암레토 모나첼리
볼의 궤적이 화려하다고 좋은것이 아니고 파괴력이 좋은것은 절대 아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스피드+회전=피괴력 이론상이야 곱하기는 맞지만 체감상 이라는 것
다음은 입사각, 볼 회전 각도와 로테이션 등등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회전방향기준 각도는15~20도
볼의 스피드가 너무 빠르면 볼이 핀에 밀리고, 회전만 많으면 스플릿난다.
중요한것은 조회이니 자신에게 맞는 회전 수와 스피드는 스스로 찾기를 바란다.
일단 백스윙을 많이 올린다. 무리해서 올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깨높이서 볼링공 1개 차이 위면 됨
이유는 스피드를 내기위한 방법 중 하나
여기서가 포인트다. 손과 어깨에서 힘을 최대한 빼고 백스윙을 최대한 오래 가져간다.
이유는 중력과 볼무게를 이용해서 손목으로 볼을 감기위한 동작임
볼이 스스로 떨어질 때를 기다리고, 힘으로 끌어내릴 생각은 꿈에서도 하지 말아라.
윗동작과 같은요령으로 스윙을 진자처럼 원을 그리는 동작이 아닌 볼을 직선낙하 운동을 하게 만들어라.
엘보스윙이라하는 동작인데 윗동작에서 손을 감은동작을 더욱 강하게 하는동작이다.
일반적인 스윙이라면, 볼의 스윙궤적이 반원을 그리겠으나, 엘보스윙이 들어간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백스윙 탑에서 다운스윙이 엘보스윙일때는 떨어질때는 거의 직선에 가깝게 떨어진다.
이유는 백스윙 탑지점이 어깨위를 훨신 넘었기 때문이다.
같은요령으로 다운스윙을 하는데 주의점은 볼을 굴린다는 느낌이 아니라 1M정도 앞에다 볼을 찍는다는 느낌으로 스윙을 한다.
이때 엘보스윙이 들어가면서 손목은 볼을 거의 감고 있어야 한다.
이 때 까지 팔, 어께 힘이 들어가서는 절대로 안된다. 팔꿈치 인대 나간다.
릴리스 포인트로 이동을 한다. 엘보스윙이 자연스럽게 풀리면서, 손목은 볼을 거의 감고 있어야 한다.
이 동작까지를 정확히 해야만 강렬한 볼회전을 만들 수가 있다.
하지만 본인은 그리되지 않고 있다. 덕질에 빠져 16년간 연습을 안했기 때문임다.ㅋㅋㅋ
되풀이해서 말하지만 1M앞에 찍어라!
볼의 낙하에너지를 이용하여 감고있던 손목을 풀면서 1M앞 바닥에 찍듯이 릴리스 한다.
물론 손,어깨에 힘이 들어가서는 망칠뿐아니라 몸도 망치는 지름길이 된다
특히 이 동작에 힘들어가지 말아라~반복해서 힘들어가면 내 꼴나서 재수없음 수술대에 오르니 힘빼라
마지막동작을 정확히 취해준다. 그래야 안정적으로 볼을 보낼 수 있으니깐
액션같은거 꿈에도 꾸지말고 볼이 핀에 맞을때까지 자세잡고, 착지지점 확인해라
거듭말하는데 힘빼라. 다치지말고.....
마지막은 내 덕질사진 ㅋㅋㅋㅋㅋㅋ
굿 ㄷㄷ
ㅗㅜㅑ
ㅊㅊ
ㄱㅊ
드뎌 볼갤에 진퉁이 나타났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