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스-톰
국내에서 볼러들의 대중적인 인기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스톰의 머니볼을 알아보자
스톰하면 코드 (어쩌구)시리즈와 하이로드 시리즈, 그리고 (뭐시기)락 시리즈 많이 들어봤을 듯
그 중에서 스톰의 머니볼은 하이로드가 되겠다
현재 OEM이 아닌 본사에서 직접 만드는 하이로드 시리즈는 현재 3가지
하이로드 (오리지날), 하이로드 나노(솔리드). 하이로드 펄
기본적으로 이런 제원을 가지고 있는데,
쉽게 말해서 미드 퍼포먼스 볼이고, 미디엄에서 헤비오일 상태의 레인까지 사용가능하고,
대칭코어 덕에 컨트롤이 무난하고 지공에따라 다르지만 순한 볼이다
코어가 15파운드 기준이고 13파운드부터 코어의 모양이 달라지는 점 유의하자
일반인부터 프로까지 많은이가 좋아하는 볼이고, 인기도 많기때문에 그 만큼
OEM볼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1. 하이로드
2008년에 출시된 오래된 역사를 가진 볼, 복합적인 베리향이 나고
스톰의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성공적인 볼임
2. 하이로드 나노
2017년 12월 출시되었고 오리지날과 다른점은 까진볼,
2000방 솔리드 커버스탁이라는 점과 코코넛 향이 난다는 것 외에는 똑같다
3. 하이로드 펄
2013년 출시된 볼로 이름처럼 펄이라 굉장이 반짝거리고
(오리지날은 하이브리드 커버스탁)
포도향이 난다고 한다
그외에는 하이로드와 동일
하이로드의 인기가 많아서인지 OEM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음
그러면 OEM볼들을 살펴보자
지금은 단종된 과거의 로드시리즈를 알아보자
별의 별 로드들을 다 볼수 있다
비슷한 이름답게 하이로드의 사촌뻘들로 코어들이 다 비슷비슷하다
조만간 다른 회사의 머니볼로 찾아오겠음
16파운드 diff 수치ㄷㄷㄷ
유익한 자료 감사요^^ - dc App
감사합니다!!
펄 쓰는데 넘 좋음 ㅎㅎ
T로드가 메가히트를 치고 하이로드로 우려먹고있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