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게임 던진 볼도 샌딩 폴리싱 후 인서트 갈고 각인 페인트 입히면 새볼과 구별 어려어요.
중고나라,껨마니 검색하면 재지공한 볼도 20~30게임..ㅋㅋㅋ 이건 상당 수 2차 판매일 가능성이 높아요.
예를 들어 7만원에 사서 재지공 후 실컨 던진 후 부상으로 볼링을 접는다며 50게임 던졌다고 5만원에 파는거..
보통 새 볼도 50게임 정도에서 부터 변화를 느끼고 200게임 정도면 아마추어도 시합에서 던지기 힘들 정도로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프로선수가 100~200게임 던진 볼로 시합 임할까요?
오소리, 퀀텀 등 투피스 볼은 변화가 2~3배 늦게 오구요. 우레탄 볼은 더 늦게 오구요.
그냥 새 볼 사세요. 해외직구 사이트에 가끔 세일, 또는 초저가로 10만원 초반으로도
하이퍼포먼스볼도 올라옵니다(미드 볼은 10만원 이하로도...).출시년수 그런거 초보자는 별 상관없어요.
걷만 멀쩡하지 속은 맛탱이 간 최신볼 보다는 100배 낫습니다.
실게임 2~30게임 던진 볼이라 할 때 사실일 수도 있는 양심적인 판매자도 드물게 있겠지만,
어찌 되었건 게임 수에서 속을 확률은 90%는 될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거래되는 중고볼 절반은 곧 폐기될 볼이라 생각합니다.
중고나라,껨마니 검색하면 재지공한 볼도 20~30게임..ㅋㅋㅋ 이건 상당 수 2차 판매일 가능성이 높아요.
예를 들어 7만원에 사서 재지공 후 실컨 던진 후 부상으로 볼링을 접는다며 50게임 던졌다고 5만원에 파는거..
보통 새 볼도 50게임 정도에서 부터 변화를 느끼고 200게임 정도면 아마추어도 시합에서 던지기 힘들 정도로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프로선수가 100~200게임 던진 볼로 시합 임할까요?
오소리, 퀀텀 등 투피스 볼은 변화가 2~3배 늦게 오구요. 우레탄 볼은 더 늦게 오구요.
그냥 새 볼 사세요. 해외직구 사이트에 가끔 세일, 또는 초저가로 10만원 초반으로도
하이퍼포먼스볼도 올라옵니다(미드 볼은 10만원 이하로도...).출시년수 그런거 초보자는 별 상관없어요.
걷만 멀쩡하지 속은 맛탱이 간 최신볼 보다는 100배 낫습니다.
실게임 2~30게임 던진 볼이라 할 때 사실일 수도 있는 양심적인 판매자도 드물게 있겠지만,
어찌 되었건 게임 수에서 속을 확률은 90%는 될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거래되는 중고볼 절반은 곧 폐기될 볼이라 생각합니다.
맞음 그래서 공짜로업어오거나 아는사람한테만싸게삼
자주가긴하는데 별로안친한 볼링장이있는데요. 프로분이 운영하는 곳인데 100게임정도친 볼 구질이랑 안맞아서 판다던데 이런덴 믿을만하겟죠? 물론 필요는 없어서 안샀는데 궁금하네요
100겜이면 애매..
맞말 개념드세유
5만원 이상, 그리고 하이볼은 사면 안된다고 생각
우레년은 별상관없겠지만 중고 잘 안나오는듯
아주 맞말이십니당ㅎㅎ 개추 - dc App
중고는 나눔이나 받는 거고요.. 새뽈도 특가 많은데..굳이 중고볼로 갈 이유가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