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 여러 분이 여러 번 말씀하시는 얘기입니다만 자주 언급 할려고 합니다.


볼갤까지 찾아올 열정이 있으면 제발 겜비 아껴서 공 하나 삽시다


하우스볼로 하는 연습은 볼생에 1도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돈 버리는 것

도움이 안되는 정도가 아니라 하우스볼 오래 친 사람은 자세를 교정하기 정말 힘듦


하루에 만원 든다 치면 8번만 안가면 중고볼이라도 본인 지공해서 쓸수 있음

15번만 안가도 저렴한 새볼 지공해서 쓸수 있음 저렴하다고 성능이 떨어지는게 아님


공을 샀다 그런데 접게 됐다 = 겜비가 안나가니 돈 굳은 것

공을 사고 흥미가 생겨 열심히 가게 됐다 = 진정한 볼린이로 거듭난 것


다음에 생각나는거 있으면 2편 올리겟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