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슬라이딩이 뻑뻑하다
- 이지슬라이드(대체품 베이비파우더)를 슬라이딩패드랑 브레이크패드에 살짝바른다. 많이바르면 좌우로도 미끄러져서 넘어져요. 너무 많이발랐다싶으면 기름닦는 걸레로 한번 문질해주세요. 아니면 솔로 좀 털거나.
- 슬라이딩 커버를 씌운다.

2. 슬라이딩이 너무 미끄럽다.
- 손바닥으로 한번 슥 닦아준다.
- 너무 건조해서 그렇거나 뭐가 묻은거니 직원한테 바닥도 한번 닦아달랜다.

3. 엄지가 땀때문에 빨리빠진다.
- 로진, 퍼프볼을 자주 쥐고 선풍기에 손 말리기.
- 올리브영 같은데서 데오드란트 티슈사서 볼링치기전에 손 닦고 치면 땀이 덜납니다.

4. 땀이 마른후에 끈적임 때문에 잘 안빠진다.
- 타이밍 테이프 얇게 붙이기. 테이프를 주욱 늘려서 붙이면 더 얇아져요. 땀때문에 떨어지면 고정액 쓰시면 좋긴해요.
- 경험상 제네시스 테이프가 고정력 제일 좋아여
- 머리나 얼굴에 땀났을때 공잡는 손으로 닦으시면 더 그래여

5. 옆자리가 애티켓을 안지킨다.
- 자리에서 씅내도 소용없으니 친절하게 알려준다.
- 직접하기 뻘쭘하면 직원한테 부탁한다.

6. ㅇㄴㄴ 같은거 다이소에서 파는 폼타입 클렌져 공병사서 쓰면 폼타입으로 클리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