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갤서 그런 문제가 제대로 터져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사람들이 갈려나간적이 있다던가
아니면 이미 강하게 지속되는 좆목이 계속 갤에서 은연중에 여론을 주도하고 있다던가
그런거 하나도 없고
저도 뭐 부심은 아니지만 디씨 원투데이 한건 아닌데 그런 제 기준에서 볼때엔
좆목질에 ㅈ자도 볼갤에서는 없었다고 생각함여
실제로 만나서 볼친거? 친목은 맞는데 이게 흔히말하는 갤을 블로그화시키는 좆목질로 전혀 치닫지 않았다 생각함
우선 저부터 딱 한번 만나고나서 후기글 제외하고 이후로 댓글서 뭐 볼링얘기말고 술먹은얘기, 카페가서 이런저런얘기한거
그런거 갤에 쓴적 단한번도없고 스스로도 그런거 존나 병신짓이라 생각해서 하지도 않음요 ㅋㅋㅋㅋㅋ
볼갤에서 도움을 많이 얻고있는 입장이고 갤질 하는거 자체도 재밌는 입장에서 갤 망치는 짓 스스로 한다는걸 상상조차 할수가 음슴
닉언?하는것도 자기들끼리 다른얘기 하는거도아니고 볼링에 대한 질문글 답글 쓰다보니 나오는건데
그걸로 좆목질의 씨앗이니 뭐니 하는건 너무 과민반응이라고 생각하고
뭐 댓글 대댓글로 약간 대화하듯이? 하는것도 좆목질이라고 하는부분도 갓직히 이해안됨 그 댓글들이 볼링외 얘기인경우가 제가알기론 별로없던걸로 아는데
볼링외 얘기를 했더라도 잠깐뿐이지 어쩄든 볼갤에 리젠되는 수많은 글과 댓글중에서 이 갤의 본질을 흐릴만한 글들이 주도적으로 올라오지를 않는데
왜 좆목을 하니마니 벌써부터 딴지를 거는지 그거부터가 웃김
진짜 좆목으로 갤펑을 목격한 제가 보기엔 지금까지 볼갤은 좆목에 ㅈ자도 없음ㅋㅋㅋㅋㅋ
이런글 쓰지마셈. 괜히 찔리는거같아보이니까 걍 철면피 깔고 디시하면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 약간 찔려서 쓴글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좆목의 씨앗이 있다 할꺼면 그거와 가장 연관있는 행동을 많이 한건 저라고 생각하긴함요 자기변호성 글이기도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갤럼분들이 제가 문제될 좆목러로 인식 안하는거같기도 하고 제 스스로도 그렇지 않다 생각해서 그냥 글한번쌌음요 이글이후로는 굳이 언급 안할거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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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부읍시당 콸콸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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