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써봅니다 


제 경험+ 제 주변 지인들 경험 모두 섞어서 쓰는 글 

그렇기때문에 비전문적인 지식일 확률이 매우 높음 

하지만 몸소 느낀거기 때문에 

혹시 도움될 까 해서 써봅니당 

그냥 보고 한번 심심할때 해보시고 안되면 그냥 무시하셔도 상관없어요 

근데 한번 해보시면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 




저번에 백스윙을 힘으로 끌고가면 엄지가 안빠지고 타이밍이 안맞는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템포에 관한 것입니다. 


엄타가 안맞는다 엄지가 안빠진다 보통 이 경우의 사람들은 

트라우마가 있음 특히 아예 엄지가 안빠져본 경험이 몇번 있는 분들의 특징이 뭐냐면 

스텝속도부터 스윙속도가 말도 안되게 느려지게 되는 양상을 보임 (100프로는 아닙니다) 

엄지가 안빠진다는 두려움 때문에 ㅇㅇ 


이런 형님들 특히 털어 입문 하시는 분들 사슴감독님 영상 보고 

파울라인 앞에서 걍 잘들 따라하고 계시죠? 


이런 경우 즉 어깨부터 손가락 까지의 로테이션 속도는 자기가 맞는 속도를 찾아가는데 


그에 동반하는 상체의 속도 하체의 속도 스텝에 속도가 따라가질 못함 


결론 부터 말하자면 엄타가 늦는다거나 엄지가 잘 안빠지시는 분들은 

리듬의 템포를 조금 빨리 가져가보라는 것 


엄지가 늦게빠진다? 그럼 빨리 빼주면 되는 것 

엄지가 안빠진다? 엄지를 뺄만큼의 스윙의 힘을 가져주면 되는 것 


+ 여기서 중요한건 백스윙은 절대로 힘으로 가져가지 말것 몸의 이동으로 인한 속도를 늘려서 더 큰 힘을 발휘하라는 것 


사실 이게 힘듬 

가장 큰 이유가 두려움 


저도 볼링 아대로 입문했을때 엄지 안빠져서 슈퍼맨 되본게 한두번 아니라 뼈저리게 공감하는 부분 

무서워서 템포자체를 늦게 가져 가는 분들은 우선 하우스볼로 몇번 템포자체를 늘려보시고 시행해보시면 상당히 도움됨 



당연히 구속이 엄청나게 증가함 근데 훅각이 줄어드느냐?

얼마전 rpm과 구속에 관해서 논란이 있던걸로 아는데 


힘으로 인한 늘린 구속은  rpm의 영향이 없을지 몰라도 

전체적인 템포속도로 올린 구속은 rpm이 올라갈 수 밖에 없음 

왜? 구속만 올라 가는게 아니고 전체적인 템포가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회전속도가 동반하게 됨 


안좋은점은 일관성이 출타 한다는 건데 이건 당연히 천천히 잡아가면됨 




그리고 


와 존나 빠르게 걸었다 vs 평소 스텝 속도 


영상 찍어서 비교 해보시면 

내생각은 2밴데 실제론 1.1배 정도 수준에 머무름 


즉 완전 빨리 걷는다고 해서 한순간에 밸런스가 말도 안되게 무너진다거나 하진 않는다는 것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여기서 백스윙은 절대로 힘으로 가져가면 안됨 

이렇게 템포의 속도를 올리는 와중에 백스윙 까지 힘으로 가져가게 되면 엄지로 스윙을 하게 됨 


그러면 엄지 안빠지는거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