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주는 아니고 패키지 치러갈때 집앞 이용하는데 

꼭 그시간에 하우스볼로 치는 아지매 하나 있는데 

그인간이 내 옆레인 쓴적 딱 2번있는데도 기억한다 


ㄹㅇ 이년도 30초 걸린듯 

공을 처 집고 손말리는데 5초 

어프로치 끝에다 발 가는거 5초 

어드레스 자세 잡는데 5초 

왠진 모르겠으나 빵댕이랑 어깨를 흔드는데 그게 5초 

뒤뚱뒤뚱 처 걸어가는데 5초 

공 기어는데 끝까지 자세 잡고 처 보는데 5초 


2번 당한이후로 이년 옆에 있으면 자리  옮겨달라고 그럼 


돼지보다 더함 이년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