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끼리 닉언하면서 지공얘기 쳐하는게 싫고, 은나노 우레탄갤로 돌아와달라고 함.

같은 유동 처지인 너에 대해 언급을 하면서 관심을 가져주려고 마음먹음.




니가 오늘 똥글 싸지른거 보면


투핸 특, 키작은 사람 특 등등 ㅇㅇ특 이 지랄떨면서 장작 넣으려고 열심히 함.

하지만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음.


혼밥은 가능하지만 혼볼은 어렵다면서 찐따임을 어필해 공감을 얻어보려고 함.

근데 너의 생각과는 다르게 볼갤러들은 혼볼 잘 하고 다님.


지공갤이냐고 따지면서 은나노 우레탄 갤로 돌아와달라고함

이미 공식 클리너, 대표볼에 익숙해진 볼갤러들은 별 반응이 없음


이 때부터 쥬지가 바딱 서버린 것임.


똘똘이가 뇌를 지배한 우리 38이는 뭐가 문젠지 모르냐며 좆목질이 문제라고 잠잠하더니 또 기어나온다고 함.

예전에도 그랬듯이 그 좆목질에 끼질 못하니 화가 나는 것임. 분노조절장애이며 관심종자의 전형적인 케이스.


망갤테스트라면서 일밍아웃을 통해 자신이 병신이라는 것을 더욱더 어필하게 됨.


뒤늦게 쥬지의 풀이 죽어버린 38이는 프로가 아대 써도 되냐면서 화제를 전환해보려 하지만 이미 늦었음




어휴...왜 사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