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이볼을 사기전에 신발구매는 필수는 아니지만 필수입니다.

신발은 맥스가 그나마 저렴하고 믿고쓸수있을정도는 되니 가격순대로 맥스, 바이네르, 덱스터 이셋중의 브랜드중에 하나 고르도록 합시다.

볼링화는 앞부분과 뒷부분의 밑창(솔)의 탈착여부에 따가 가격대가 대부분 나눠집니다. 더비싸지면 신발의 재질이나 착화감이 달라지져


마이볼을 구매하기 앞서 상주볼링장에서 구매를 한다면 상주볼링장 지공사 아조씨께서 볼링장에 맞는 공을 잘 추천해주것지만

상주볼링장의 볼링공 가격이 너무 비싸다 하여 직구사이트(ex.볼러스)를 이용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상주볼링장의 레인에 기름이 얼마나 깔려있나를 파악하여야 합니다.

상주볼링장 레인상태를 파악하기엔 뉴비들에게는 주변에서 하우스볼로 투핑거를 치는 야매 투핑거들을 보는것이 쉽습니다.

야매 투핑거들이 굴리는공이 팍팍 휘어서 들어가던가 하면 드라이나 미듐오일일 확률이 높습니다.

야메투핑거들이 굴려도 볼의 속도가 느림에도 오른손기준 레인의 중앙에서 오른쪽에서서 굴리거나 공이 어중간하게 휘는 느낌이 있으면 헤비오일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에따른 오일수준에 맞추어서 볼을 정하시면 댑니다. 볼이비쌀수록 좋은볼이 아니냐 싶겠지만 오일에 따라 나뉘었을뿐 않좋은공은 거의 없으므로 오일상태를 최우선하여

자신의 마음에 딱꼳히는 때깔고운 볼들을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볼을 결정하실떄는 추천하는 레인컨디션 (헤비-미디움-라이트or드라이)을 보시고 볼영상을 비교분석해보시면 대충은 견적이 나올것입니다.


참고로 비교적으로 싼 직구볼들은 한국볼링협회에서 인증하지 않은 볼들이기때문에 규모가 좀 있는 대회에 참가하는것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