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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안에 시네마틱 필름과 바이럴 영상을 전부 촬영해야해서

고생을 좀 했습니다.

제작은 꽤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와서 보안유지를 

위해 무척 신경 썼어요.

제작의뢰를 받고 처음 코어를 봤을때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무지 독특하단 생각이 들었고 

처음에는 일반적인 컨셉으로 연출을 할까 하다가

드라마틱하게 가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영화 연출로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영화인을 꿈꿨던 적이 있어서 영화연출에대한 

개념은 있었기에 연출자체에 어려움은 없었지만 

비오는날이라 한윤아 프로님이 무척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각본을 쓸때는 원래 햇빛아래서 땀뻘뻘 흘리며

힘들게 볼백 끌고가는 것으로 썼는데 정 반대의 상황이

나왔네요. 그치만 그림은 잘 그려진듯해서 만족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볼링 영상이 거의 최초였더 무척 진지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어서 프로볼러분들 많이 부담스러웠

을텐데 잘 따라주려서 감사했습니다. 프로분들 정말

다들 너무 좋으셨어요. 10시간 넘게 촬영하는데 한분도

싫은기색이 없으셨다는 ㅎㅎ

우리나라 프로볼러분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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