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훈수 안 받을 수 있을 정도의 에버로 환갑때까지 부상 없이 재밌게 치는게 목표인 볼러임
다른 지역으로 직장 옮기면서 주변정리하고 업무도 적응해야하고 한동안 바쁘게 지내다 보니
이전에 배웠던건 많이 잊어버린 상태로 3회차 강습 시작함 ㅎㅎ
오랫동안 구슬치기 볼링만 하다보니 기본기가 너무 없어서 이번에 가서야 스윙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게 됨
원핸드 텐핀 처리 개꿀팁, 바디틸트, 인 아웃 스윙, 요요 릴리즈, 몸을 관통하는 스윙라인 ..
손가락으로 꼬집어서 줘뜯던 공이,
손바닥에서 풀려나가는 그 느낌이 너무 신기했고 굳이 손으로 뭘 할 필요가 없다는 말을 이제서야 알게 된 것 같음
여윾시...ㅅㅅㄱㄷ센세
킹ㅅㄱㄷ!
이번에 가서 털어치기 고수들을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당 이 좋은 느낌을 자기들만 알고 있었다니... ㅠㅠ
그느낌이 무엇이길래...저도 하남한번 가야쓰것으용,,, 퍼플님 직장도 옮기셨다는 얘기가 있든뎅..
공이 풀려나가는 기가막히는 느낌... 님 정도면 아실거아니에요ㅋㅋ 전 그걸 처음 느껴봐서...
ㅎㅎㅎㅎ왔다갔다합니당ㅎㅎㅎㅎ 나중에 하남가게되면 볼이나 한겜하시지용
크.. 고수의 겸손! 하남 가실 때 미리 연락 주시면 시간 맞춰볼게요 ㅎㅎ
ㅋㅋㅋㅋ인스타 팔로우할게용~
큣대추
ㅅㅅ!
ㅅㅅ추!!! - dc App
ㅅㅅ!
키야 - dc App
투핸드 스윙은 고릴라처럼~ 그래도 약간 사람 같아졌나요 ㅎㅎ
풀리면서 쓰다듬는 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