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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커스 녹용조교와 학생선수제자 루돌프 레슨하면서 오늘따라 너무 힘이 없어 축 늘어져있었지요..

갑자기 치킨을 들고 나타난 배달원!!

"여기 사슴감독님 계세요?"
"어! 전데요?"
"유튜브 구독자께서 드시라고 전해드리래요~"
"오잉? 도대체 누가?? 갑자기 웬 치킨을.."
"제가 전화드려볼테니 통화해보세요~"

건네준 전화..

"여보세요~ 제 구독자라고 하시는데 누구시죠? 그리고 웬 치킨을.."
"감독님~ 저 신ㅇㅇ 이에요~ "
"헐~ 아이구~ 보라덤리스님~!! 잘지냈어요? 아니 웬 치킨을?"
"감독님 요즘 밥도 잘 못드시고.."
"헝~~ㅠㅠ 너무 고마워요.."

얼마전 라이브 보시다가 요즘 파싹 늙어버린 사슴감독을 보고 안스러운 마음으로 뜬금없이 보내주신 큰 선물...

너무 고마워서 장문의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