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업 핀다운 볼모션
  - 핀업으로 지공하면 공이 늦게 움직이니깐 스키드가 길어지고

    다운은  공이 일찍 움직여 스키드가 짧아진다는건
    19xx년대 볼링공들에서나 통했던 기준
     ( 당시엔 볼링공의 기술력이 현재에 비하면 심해수준에다가
       투피스가 대다수에. 탑웨이트를 깍아내는게 볼모션에 상당한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지만 등등.
       현재는 탑웨이트는 볼링공 모션에 사람이 느낄정도의 변화는
       관여치않음! 지공사가 어떻게 효율적으로 걷어내느냐에
       따라 손이 더 편하게 느낄순 있겠으나 모션은 같음 )
   혹은 현대의 '비대칭' 코어인 볼링공에서 특정드릴링
   각도안에서만 성립됨.
   오히려 대칭코어일경우 핀업으로 지공하면 드릴링으로 인해
   코어 옆면부가 얇아져 rg값은 덜어내지고 그로인해
   diff값은 더해지게 되는 현상이 생김
   그럼 계산적으로 스키드 길이는 줄어들고 훅은 늘어남.
   반대로 핀다운은 드릴링이 코어 꼭대기늘 갉아먹으면서
   코어길이가 줄어들고 그현상으로 rg값이 오르며 rg가 오르면서
   Diff값은 그만큼 빠져버림.
그럼 계산적으로 스키드길이는 늘어나고 훅은 정직하게만 들어옴

비대칭코어 볼링공엔 메스바이어스가 표기되있고
대칭코어  볼링공엔 메스바이어스가 없고 pin점과 cg점만 있음



스키드와 렝스
  - 국내에선 둘다 같은 표현으로 사용되고. 어떻게 말해도 다 통함

    굳이 알아보자면

    스키드는 미끄러져 나가는것. 정적인 움직임

    렝스는   회전해가며 나가는것. 동적인 움직임

    굳이 더 깊게보면

    1렝스는 볼이 1바퀴 회전해나가는 동안 움직인 거리.

    볼의 차이. 회전량의 차이. 트랙의 차이로 구질마다 다름

    저렇듯 깊게 보면 더 더욱이 다른 용어지만

두용어 모두 국내에선 헤드부터 브레이크포인트까지의 길이ㅋㅋ



우레탄도 샌딩볼임


볼링공의 찍힘, 스크래치들로
사람이 느낄수있을만큼의 볼모션의 변화는 없음

  - 실험 사례가 많음
     똑같은 두개의 새공중 한공에 미친듯이 긁고 도구로 상처내도

     모션은 두 공다 사람이 느끼고 보기엔 같은 모션





볼링장 마다 레인 종류가 다름
  - 크게는 우드레인과 합성레인 (합성레인 종류 약 7가지)

    우드는 헤드와 파인즈구간의 나무종류가 다름. 경도도 틀림

    우드레인의 파인즈구간은 헤드구간보다 연한재질의 나무를

    사용하기 때문에 높은 로프팅시 착륙데미지로 인해 레인손상옴

    우드는 헤드와 파인즈의 경계선이 분명함.

    합성레인들은 경계선없이 통으로 깔려있고.

    합성레인도 종류가 많은데 그 종류에 따라서 마찰계수도 다름.

    두개의 다른 볼링장에 같은 패턴 정비를 해도 반응이 차이남

    합성레인에선 파인즈 구간이 없으므로 그 구간을 미드레인으로

    부르는것이 옳은 표현.